
2026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아 각계각층에서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새해 인사 이미지와 메시지가 공유되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알리고 있다.
2026년은 전통적으로 ‘붉은 말의 해’로 불리며, 이를 상징하는 이미지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가 담긴 콘텐츠도 함께 게시되고 있다.
새해를 맞아 건강과 평안, 일상의 안정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신년 인사 콘텐츠는 개인과 단체, 기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제작·게시되고 있으며, 연초 인사와 함께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1.01 더이룸페이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