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대구·경북 대학 수시 경쟁률 상승…의학·보건계열 강세 더이룸 페이퍼 9월 15, 2025 2026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대구·경북 지역 주요 4년제 대학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상승했다. 경북대학교는 4,510명 모집에 약 6만여 명이 지원해 13대 1을 기록했으며, 대구대학교 역시 경쟁률이 전년보다 높아졌다. 특히 의예과, 약학부, 간호학과 등 보건·의료계열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 전문가들은 취업 안정성과 사회적 수요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한다. 2025.09.15 더이룸페이퍼기자 Post navigation Previous: 정부·여당, 추석 민생안정 대책 발표…성수품 공급 확대Next: 더이룸사회적협동조합, ‘그린헬스 캠페인’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마을 만들기 앞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연관 기사 지역뉴스 “밤하늘 수놓은 붉은 희망” 2026 제주들불축제, 새별오름을 달구다 더이룸 페이퍼 3월 12, 2026 지역뉴스 더이룸사회적협동조합, 연말 시상식 및 연말행사 개최 더이룸 페이퍼 1월 5, 2026 지역뉴스 2025년 지역 체육·문화 활동 결산 더이룸 페이퍼 12월 23, 2025